로베르토 모레노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지명된 거임 이제 그가 13일 한국에 들어오고 다음 날 기자회견을 해서 첫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함 대한축구협회가 9일 공식 발표했음 원래 감독은 이탈리아 출신인데 지금까지는 임시로 지휘하고 있었던 건데 이제 정식…
갤러리
최원준 4타수 3안타로 팀 승리 이끌었는데

최원준이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1번 중견수로 출전했음
4타수 3안타 1볼넷 1득점 1도루를 기록했지
KT가 이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최원준이 그 중심에 있었음
그런데 이건 혜자 FA가 되는 게 아니겠냐는 생각이 들었음
최원준은 지금까지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음
2026 시즌 들어서도 여전히 타격감이 살아 있었고
경기장에서도 분위기를 잡는 모습이 보였음
이번 시즌 KT 입장에서는 최원준이 핵심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음
다만 최근 몇 경기에서는 부상 우려도 있었던 것 같아
그래도 이번 경기에서는 전혀 그런 기미 없었음
최원준이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인다면 KT의 전력도 더 강해질 듯
이제는 정말 혜자 FA라고 할 수 있을 정도임
하지만 사실 이건 단순히 한 경기의 결과일 수도 있어
최원준이 과연 올 시즌 전체적으로도 이런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문제임
KT 측에서는 현재까지 최원준의 활약을 무척이나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특히나 선수단 내에서도 그의 리더십과 타격 능력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하던데
그런데 문제가 있다면 바로 연봉 문제임
현재 최원준의 계약 조건은 2025년까지 남아있고
그 후에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게 되는데
이때 어떤 조건으로 계약을 맺느냐가 관건이 될 듯
그러나 3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체력 관리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음
이런 점을 고려하면 KT는 그를 오랜 시간 동안 유치하려면
현행보다 더 높은 연봉을 제시해야 할 가능성이 큼
하지만 반대로 보면 최원준이 이렇게까지 잘하는 걸 보면
KT가 그를 그냥 내보내기엔 아깝다는 생각도 들지 않겠어
실제로 최근 몇 년간 KT는 여러 선수들을 FA로 보내면서
자신들의 전력을 재정비한 바가 있음
그런데 최원준은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자원임
이런 상황에서 최원준이 이번 시즌을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가 관심사임
그가 2025년까지 KT에 남을지 아니면 다른 팀으로 이적할지
이걸 두고 팬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음
물론 아직까지는 확정된 건 아무것도 없지만
최원준의 활약이 계속된다면 그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곧 다시 주목받을 수밖에 없을 듯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