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U-18 대표팀 오카다 감독이 한국 선수들보다 상대 투수가 잘했다고 말했음 그런데 이건 하현승이 경기에서 얼마나 잘 던졌는지 보여주는 거임 하현승은 부산고 소속 좌완 에이스로 이번 대회에서 엄청난 성과를 냈음 오카다 감독도 그의 투구를 인정했고 일본 측에서도 한국…
자유게시판
모레노 감독 취임에 김민수 황태자 가능성 언급

김민수 20살 레인저스 선수가 모레노 감독 체재에서 황태자로 성장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대한축구협회가 1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모레노 감독의 공식 회견을 열었음
모레노 감독은 한 이라는 말만 들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잘 모르겠음
그런데 김민수 이름이 나왔다고 함
모레노 감독이 한국 축구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면서 김민수를 주목했나 보임
김민수는 현재 레인저스에서 꾸준히 경기에 나서고 있고 젊은 선수로서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시선도 있음
하지만 아직까지는 모레노 감독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음
김민수에게 기대가 큰 만큼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지켜봐야 할 듯
모레노 감독의 첫 발걸음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김민수 때문인 것 같음
모레노 감독이 공식 회견에서 김민수를 언급한 건 이전까지는 없던 일이었음
하지만 김민수의 경우 최근 레인저스에서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며 기량을 쌓고 있다는 점에서
모레노 감독이 그를 주목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음
김민수는 20살이라는 나이에 이미 레인저스의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아시안게임에서도 활약을 했던 선수임
그런데도 한국 대표팀에서는 아직 기회가 적었던 게 사실임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모레노 감독이 올해부터 지휘를 맡으면서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김
김민수는 중앙 미드필더로 볼 수 있는 선수인데
모레노 감독은 과거에도 젊은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던 인물임
예를 들어 스페인에서의 경험이나 유럽 리그에서의 전략을 보면
젊은 선수들의 에너지를 중요하게 여겼음
그런 점에서 김민수의 가능성은 더 커지는 듯함
하지만 문제는 김민수의 경험이 아직 부족하다는 점임
레인저스에서의 경기는 한국 리그 수준이고 유럽 리그에서의 경쟁력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음
모레노 감독이 그를 선택한다면 그만큼의 책임감과 압박을 동반할 수밖에 없음
또한 김민수의 위치도 중요한 요소임
현재 레인저스에서 그는 중앙 미드필더로 활동하고 있지만 대표팀에서의 역할은 좀 더 구체적으로 정해져야 함
모레노 감독이 어떤 전술을 사용할지 모르지만 김민수에게 기대하는 바가 크다면
그에 맞는 포지션 조정도 필요할 수 있음
이번 회견에서 모레노 감독이 김민수를 언급한 건
그가 한국 축구의 미래를 생각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짐
그런데도 김민수의 성장 속도와 경기력이 따라줘야 할 거임
앞으로 몇 달 간의 경기력이 그의 운명을 결정짓게 될 듯함
결국은 김민수 본인의 노력과 성장이 가장 중요함
모레노 감독의 관심이 그를 더욱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