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이 20년 만에 발레복을 입었다는 거임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 올라온 영상에서 보여준 내용이었음 영상에서는 이준이 무용과 교생이라는 설정으로 나왔다고 함 무용 후배들을 잡도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 분위기였음 이준은 가수로 활동하면서 발레를 오랫동안 해왔던 인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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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마이너리그서도 어썸함 못 보여줘

김하성 이날도 어썸함을 보여주지 못했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데 경기에서 타격이 잘 안 됐다고 함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 있는 더럼 불스 애비뉴에서 경기를 했는데
김하성은 타율 0.200대 밑으로 떨어졌고 출루율도 낮았다고 함
이번 시즌부터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데 기대했던 성적이 나오지 않고 있음
원래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던 선수였는데 올해는 마이너리그에서 체력을 다져야 한다는 판단이 있었음
하지만 김하성은 여전히 타격감이 부족한 듯
경기 중에도 몇 번의 타구가 공중으로 날아가긴 했지만 볼을 치지 못했고 수비도 꽤나 흔들림
마이너리그에서도 어썸함을 보여주지 못하는 건 좀 아쉬운 부분임
메이저리그로 복귀할 때까지 이런 상태가 지속된다면 걱정이 되겠음
하지만 아직 시즌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만큼 시간이 걸릴 수도 있음
김하성 본인도 이 문제를 인지하고 있고 연습을 계속하고 있다고 함
앞으로 어떻게 반등할지 지켜봐야 할 듯
이런 점들을 감안하면 귀넷 스트라이퍼스에서의 성적은 일시적인 문제가 아니라 장기적인 개선이 필요한 상황인 듯함
다른 선수들의 사례를 보면 메이저리그에서 부진했던 선수들이 마이너리그에서 다시 자기 모습을 찾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 류현진도 2018년 이후 몇 년간 메이저리그에서 고전했지만 마이너리그에서의 연습과 조정을 통해 다시 정상 궤도에 올랐음
김하성도 비슷한 과정을 거쳐야 할 가능성이 큼
하지만 문제는 시간이 걸리는 만큼 팬들의 인내심이 얼마나 오래갈지가 관건임
또한 김하성의 상황은 한국 야구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최근 한국 선수들이 미국 리그에서 활약하면서 기대치가 높아졌는데 김하성의 성적이 계속 저조하면 그에 대한 기대가 하락할 수 있음
반대로 만약 그가 마이너리그에서 반등한다면 한국 야구의 또 다른 기대주로 자리매김할 수도 있음
현재까지의 경기 결과는 단기적인 성적일 뿐이니까
앞으로 몇 주간의 경기를 지켜보면 그의 진짜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더 명확해질 듯함
결국 이건 김하성 개인의 노력과 함께 팀의 전략과 지원이 얼마나 잘 맞춰지는지에 달려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