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내달 1일 삼성과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하려는데그걸 맡을 사람이 배우 후지이 미나라고 함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정규시즌 맞대결인데후지이 미나가 시구를 해주기로 했음일본에서 인기 있는 배우라서 팬들 반응이 뜨거울 듯정말 특별한 날이 될 것 같음이런 이벤…
자유게시판
NC 다이노스 환아 위한 테디베어 캠페인에 참여

NC 다이노스가 경남지역 환아를 위한 테디베어포키즈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함
이름은 제로그라운드 x 테디베어포키즈라는 건데 뭐 그런 거임
이 캠페인은 어린 환아들이 병원에서 힘들어하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한 거라고 함
NC는 이 캠페인에 후원금을 기부하고 선수들이 직접 테디베어를 만들고 선물할 계획이라고 해
정말 따뜻한 소식인데
환아들이 병원에서 혼자 있는 게 아니라 누군가가 생각해주는 거니까
선수들이 직접 만든 테디베어를 받는 아이들이 웃을 모습을 상상하면 마음이 따뜻해짐
이런 사회적 활동은 항상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밖에 없을 듯
다만 이런 캠페인은 단발성보다는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효과가 크다고 생각함
NC가 이번에 처음 참여한 건 아니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음
환아들을 위한 작은 배려가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테디베어포키즈는 2017년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로 어린 환아들에게 친구 같은 존재가 되어주기 위해 만들어진 캠페인임
지난해엔 서울대병원과 연계해 500개 이상의 테디베어를 전달했고 올해는 경남 지역까지 확대된 거 같음
이런 프로젝트는 병원 내부에서도 큰 환영을 받고 있다고 들었는데
의료진들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테디베어를 통해 위로받고 감정적으로 안정을 찾는 걸 목격할 수 있어서 의미가 크다고 함
그리고 NC가 이렇게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건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진심으로 보임
선수들이 직접 테디베어를 만드는 건 말 그대로 손으로 만드는 거라서 더 따뜻하게 느껴짐
단순히 돈을 기부하는 것보다 아이들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니까
이런 방식은 다른 구단들도 참고할 만한 사례일 듯
앞으로도 이런 캠페인이 계속 이어진다면
환아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이 될 거임
경남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의 병원에도 확대되면 더 좋을 것 같음
NC가 선봉장 역할을 해주면 다른 구단들도 따라오지 않을까 싶음
이번 일로 NC 팬들 역시 자랑스러워할 거임
실제로 SNS에는 선수들이 정말 따뜻하다는 반응이 많았음
이런 소식이 늘 있었으면 좋겠지만 지금처럼 한 번씩 나올 때마다 기분이 좋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