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첫 연승을 따냈는데 이 기세로 주말 시리즈 승리를 노리는 거임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롯데와 경기를 치르게 되었음이번 경기는 두산이 연승을 이어가며 위닝시리즈를 조기에 확보하려는 중요한 경기임롯데도 이번 시리즈에서는 분위기를 반전시키려고 할…
자유게시판
플로리얼 교체설에 김경문 감독 믿고 끝까지 가자

플로리얼이 한화에서 꽤 오랫동안 부진을 이어가면서 교체설이 나왔음
그런데 김경문 감독이 직접 플로리얼을 믿는다는 말을 했대
감독은 플로리얼이 지금 상태가 좋지 않지만 계속 기회를 줄 거라고 밝힘
플로리얼도 최근 경기에서 몇 번이나 타격 기회를 잡았는데 성공하지 못했고
팀 내 다른 외국인 타자들도 상황이 별반 다르지 않아서 교체 여부에 대한 논란이 있었음
그래도 감독은 플로리얼을 믿고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음
플로리얼 입장에서는 이번 시즌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는데
감독의 신뢰를 받으면서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음
앞으로 플로리얼이 어떻게 반전을 이끌어낼지 지켜보면 되겠네
감독의 결정이 맞는지 아니면 과연 플로리얼이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짐
플로리얼은 2019년 한국에 온 이후로 꾸준히 주전 자리를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그에 걸맞은 성적을 내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버렸음
특히 지난 시즌에는 타율 0.230대 장타율 0.400대 정도의 성적을 기록하며
비판을 받았었고 그때부터 교체 가능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졌었음
하지만 김경문 감독은 플로리얼의 실력과 경험을 인정하고 있는 듯
다른 외국인 타자들이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플로리얼을 계속 기용하는 게 오히려 안정적인 선택일 수도 있다는 판단임
실제로 플로리얼은 수비에서도 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타석에서의 타격 감각은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이 있지만
기본적인 타격 능력 자체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
물론 이런 결정은 팬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일어나고 있음
플로리얼은 이제 너무 오래 뛰었고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는 의견도 있고
감독이 믿는 선수를 계속 기용하는 건 팀 분위기에 도움이 된다는 반응도 있음
결국은 플로리얼이 앞으로 얼마나 좋은 성적을 내느냐에 달려있을 듯
플로리얼이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면서도 기량을 유지한다면
내년 시즌에도 계속해서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성적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결국 교체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감독의 선택이 옳은지 아닌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