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과의 재결합보다 외야진 보강을 먼저 결정했음11일 애틀랜타는 베테랑 외야수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와 2년 계약을 맺었는데이건 김하성과의 재계약보다 우선시된 선택인 듯야스트렘스키는 35세로 경험이 풍부한 선수인데그런데 김하성은 올 시즌을 끝으로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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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 기술 수출 KL1333 글로벌 임상 순항 중

영진약품이 미토콘드리아 이상 질환 치료 후보물질 KL1333의 임상 진행 상황을 파밍그룹과 함께 점검했음
이기수 대표가 네덜란드 라이덴에 가서 파밍 CEO와 회의를 했대
FALCON 임상은 2027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인데 변동 없음
전 세계 25개 이상의 병원에서 환자 모집 중이고 계속 늘고 있음
KL1333은 기존 치료법이 없는 희귀질환에 쓸 수 있는 신약임
FDA와 EMA에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고 패스트트랙도 확보함
지난해 파밍이 앱리바를 인수하면서 계약 상대방이 바뀐 것 같음
파밍은 올해 2월 KL1333의 이름을 나파지모네로 정했음
영진약품은 한국·일본 판권을 가지고 강남 달토 있고 추가 개발 가능성도 검토 중임
KL1333은 2017년 스웨덴 앱리바에 기술이전된 물질이었는데
현재까지는 치료제가 전혀 없는 영역이라 First-in-class 가능성이 큼
영진약품은 이걸로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받을 수 있음
파밍과 협력 강화해서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상업화하려는 의지 보여줌
미국과 유럽에서 임상이 잘 진행되고 있어서 앞으로 기대감 커짐
이런 치료제가 나온다면 환자들에게 큰 희망이 될 거임
단순한 기술 수출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제품으로 발전시키려는 전략임
영진약품이 앞으로도 이런 연구에 집중하면 국내 제약업계에도 긍정적 영향 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