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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대만 시연 성공

넷마블이 만든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타이베이 게임쇼에서 첫 대만 시연을 했는데 호평 받으며 끝났음
번체 중국어 지원으로 현지 유저들이 좋아했대
대만은 넷마블에게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서 이 게임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됨
시연 중에는 게임의 그래픽과 콘텐츠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이 많았다고 함
게임 자체는 일본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MMORPG로 알려졌고 이번 시연으로 대만 유저들의 관심이 커졌음
앞으로도 대만 시장 확대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함
이번 시연 성공으로 넷마블의 글로벌 전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일본 애니메이션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 대만에서 잘 통하는 건 꽤나 희소한 사례임
대만은 일본 문화에 대해 상당히 친근감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이 게임이 어울리는 듯함
그런데 대만은 한국 게임에 대해서도 꽤나 선호하는 시장이었으니까 넷마블 입장에서는 두 가지 모두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거임
이번 시연에서 유저들이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게임의 스토리와 캐릭터 디자인임
일본 애니메이션 팬들이라면 이 게임을 보고 이건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다라고 느낄 수 있었을 듯함
그리고 게임 내에서의 전투 시스템도 꽤나 매력적이었는데 몰입감 있는 액션이 주를 이뤘음
넷마블이 이 게임을 대만에 출시한다면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대만 시장이 성공하면 중국 대륙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그런데 중국은 게임 규제가 엄격해서 직접적으로 진출하기는 어렵지만 대만을 통해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이번 시연 결과를 보면 넷마블이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활발하게 움직일 준비가 되고 있음
이전에도 넷마블은 해외 시장에서 여러 게임을 성공시키며 실적을 올렸었는데 이번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음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단순히 게임이 아니라 IP 자체를 활용한 전략적인 제품임
이 게임이 대만에서 성공한다면 넷마블은 앞으로도 다양한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게임을 내놓을 가능성도 있음
현지화와 콘텐츠 품질이 중요하다는 걸 이번 시연을 통해 다시 확인했음
이번 성공이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바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