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가 SNS에 사진 올리면서 다시금 화제임 9일 김향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 사진 속에는 김향기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음 반려견과 함께 있는 모습도 보였고 일상적인 풍경들까지 자연스럽게 담긴 듯함 다채로운 일상이 담긴 사진들이라서 팬…
자유게시판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대만 시연 성공

넷마블이 만든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타이베이 게임쇼에서 첫 대만 시연을 했는데 호평 받으며 끝났음
번체 중국어 지원으로 현지 유저들이 좋아했대
대만은 넷마블에게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서 이 게임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됨
시연 중에는 게임의 그래픽과 콘텐츠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이 많았다고 함
게임 자체는 일본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MMORPG로 알려졌고 이번 시연으로 대만 유저들의 관심이 커졌음
앞으로도 대만 시장 확대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함
이번 시연 성공으로 넷마블의 글로벌 전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일본 애니메이션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 대만에서 잘 통하는 건 꽤나 희소한 사례임
대만은 일본 문화에 대해 상당히 친근감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이 게임이 어울리는 듯함
그런데 대만은 한국 게임에 대해서도 꽤나 선호하는 시장이었으니까 넷마블 입장에서는 두 가지 모두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거임
이번 시연에서 유저들이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게임의 스토리와 캐릭터 디자인임
일본 애니메이션 팬들이라면 이 게임을 보고 이건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다라고 느낄 수 있었을 듯함
그리고 게임 내에서의 전투 시스템도 꽤나 매력적이었는데 몰입감 있는 액션이 주를 이뤘음
넷마블이 이 게임을 대만에 출시한다면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대만 시장이 성공하면 중국 대륙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그런데 중국은 게임 규제가 엄격해서 직접적으로 진출하기는 어렵지만 대만을 통해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이번 시연 결과를 보면 넷마블이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활발하게 움직일 준비가 되고 있음
이전에도 넷마블은 해외 시장에서 여러 게임을 성공시키며 실적을 올렸었는데 이번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음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단순히 게임이 아니라 IP 자체를 활용한 전략적인 제품임
이 게임이 대만에서 성공한다면 넷마블은 앞으로도 다양한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게임을 내놓을 가능성도 있음
현지화와 콘텐츠 품질이 중요하다는 걸 이번 시연을 통해 다시 확인했음
이번 성공이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바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