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탁구협회와 엑시옴이 레바논 파병을 앞둔 동명부대 장병들을 위한 힘을 보탰음 지난 11일 인천 계양구 동명부대에서 대한탁구협회-엑시옴 파병 장병 지원 행사가 열렸다고 함 이번 행사는 장병들이 전투 병력으로서의 체력과 정신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임…
자유게시판
NC 다이노스 환아 위한 테디베어 캠페인에 참여

NC 다이노스가 경남지역 환아를 위한 테디베어포키즈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함
이름은 제로그라운드 x 테디베어포키즈라는 건데 뭐 그런 거임
이 캠페인은 어린 환아들이 병원에서 힘들어하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한 거라고 함
NC는 이 캠페인에 후원금을 기부하고 선수들이 직접 테디베어를 만들고 선물할 계획이라고 해
정말 따뜻한 소식인데
환아들이 병원에서 혼자 있는 게 아니라 누군가가 생각해주는 거니까
선수들이 직접 만든 테디베어를 받는 아이들이 웃을 모습을 상상하면 마음이 따뜻해짐
이런 사회적 활동은 항상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밖에 없을 듯
다만 이런 캠페인은 단발성보다는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효과가 크다고 생각함
NC가 이번에 처음 참여한 건 아니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음
환아들을 위한 작은 배려가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테디베어포키즈는 2017년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로 어린 환아들에게 친구 같은 존재가 되어주기 위해 만들어진 캠페인임
지난해엔 서울대병원과 연계해 500개 이상의 테디베어를 전달했고 올해는 경남 지역까지 확대된 거 같음
이런 프로젝트는 병원 내부에서도 큰 환영을 받고 있다고 들었는데
의료진들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테디베어를 통해 위로받고 감정적으로 안정을 찾는 걸 목격할 수 있어서 의미가 크다고 함
그리고 NC가 이렇게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건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진심으로 보임
선수들이 직접 테디베어를 만드는 건 말 그대로 손으로 만드는 거라서 더 따뜻하게 느껴짐
단순히 돈을 기부하는 것보다 아이들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니까
이런 방식은 다른 구단들도 참고할 만한 사례일 듯
앞으로도 이런 캠페인이 계속 이어진다면
환아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이 될 거임
경남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의 병원에도 확대되면 더 좋을 것 같음
NC가 선봉장 역할을 해주면 다른 구단들도 따라오지 않을까 싶음
이번 일로 NC 팬들 역시 자랑스러워할 거임
실제로 SNS에는 선수들이 정말 따뜻하다는 반응이 많았음
이런 소식이 늘 있었으면 좋겠지만 지금처럼 한 번씩 나올 때마다 기분이 좋아짐
